히가시노 케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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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케이고(東野圭吾)는 1958년 2월 4일 일본 오사카에서 출생. 오사카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그는 회사 엔지니어로 경력을 쌓으며 그 틈틈히 소설을 쓴 특별한 케이스로 그가 한국나이로 28살 일본나이로 26~27살이 되던 1985년 <방과후>라는 작품이 <에도가와 란포상>(※에도가와 란포상 : 일본 추리계의 나오키상으로 불리는 상으로 한 해의 가장 우수했던 추리소설에게 부여된다.) 을 수상하며 멋지게 소설계로 등단. 이후 <비밀>이 1999년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수많은 집필을 하며 집필된 수많은 이야기가 영상화되었다. 짧은 시간에 다작을 하는 것은 물론 추리소설의 팽팽한 긴장감과 탄탄 이야기 구조를 잃지 않는 현시대 일본 내의 탑 추리소설가 이다. 국내에서 인지도가 있는 작품으론 <독소 소설>, <방과후>, <탐정 갈릴게오>,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 <유성의 인연> 정도가 있다.




원작품

1986 방과 후 [방송]  
1989 쿄코의 꿈 - 컴패니언 살인사건 [방송]   
1990 끝없는 밤 [방송] 
1992 교통경찰의 밤 [방송]   
1992 교통경찰의 밤 [방송] 
1993 잠자는 숲의 미녀 살인사건 [방송]



1999 기묘한 이야기 99 가을 특별편 [방송]
포스터는 2000년 영화버전의 국내판으로 본 방송과는 크게는 상관없다.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는 일본의 메이저 방송국 <후지TV>에서 1990년부터 방송된 역사가 깊은 방송으로 최근에는 20주년 특집방송을 하기도 했다. 한편한편의 스토리가 매후 독특한 형식의 옴니버스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어 소개한다. 장르는 공포/코메디/멜로/액션 딱히 구분되지 않고 발상이 재미있는 이야기가 단편으로 소개되기 때문에 시대구분 없이 감상해봐도 좋을 듯. 역사가 깊은 만큼 캐스팅도 화려하기 때문에 이쪽으로 박식한 사람이라면 좀 더 흥미를 유발할 만한 부분이 많을 듯. 히가시노 케이고는 <기묘한 이야기>에서 몇번 더 시나리오를 참여한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정보는 확인이 힘들듯...



 
1999 비밀 
당시 일본 내에서 인기가 대단했던 <히로스에 료코> 주연으로 히가시노 게이코는 이 원작으로 ‘일본추리작가협회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비밀이 국내에 공개되던 당시 <철도원>이나 타 경로의 루트로 히로스에 료코가 국내에 인지도가 높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이 <비밀>이라는 영화를 감상해본 사람은 상당수 있을 것으로 알고 있다. 독특한 이야기 전개와 풋풋한 시절의 히로스에 료코가 특전인 영화인듯. 중학생? 정도 되던때에 봤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원작의 힘인지 당시 히로스에 료코를 좋아했던 탓인지 굉장히 재미있게 봤다.

  
2000 나니와 소년탐정단 [방송] 
2001 히가시노 케이고 미스터리: 악의 [방송]   
2001 차가운 균열-한낮 주부 살인사건!- [방송]  
2002 어긋난 계산-균열의 뉴타운 살인사건 [방송]  
2003 의뢰인의 딸 - 상사 중역 부인 살인사건! [방송]   
2003 기묘한 이야기 2003 봄 특별편 [방송]

   

2003 게임
<후지키 나오히토>, <나카마 유키에> 주연으로 원작제는 <게임명은 유괴>로 서스펜스같은 요소가 대단하거나 작렬하는 연기배틀이 있는 것은 아니다만 재미있다... 이정도의 배우진이지만 약간 킬링타임용의 향이 나는 것은 아쉬운 부분... 다만 재미있는 영화라고 단언 할 수 있다.
 

2004 숙명 [방송]   
2004 토키오 아버지에게로의 전언 [방송]   
2005 변신   
2005 호숫가 살인사건   



2006 편지  
국내에는 소개된 적이 없는 작품으로 개인적으로 평가할때 캐스팅은 화려한 편. <야마다 타카유키>, <사와지리 에리카>등은 국내에도 상당수의 팬이 있는 것으로 안다. 히가시노 케이고의 작품 답게 살인으로 발생되는 추리적인 요소는 전혀 없이 담백하고 산뜻한 맛이 좋다. 가족愛로 끝맺음을 하는 것은 상투적이지만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 같다 많이... 원작을 읽고 싶은 기분. (최진실, 박신양 주연의 영화 <편지>와는 일절 관계가 없다.)




2006 백야행 [방송]
<야마다 타카유키>, <아야세 하루카> 주연의 11부작 드라마. 애절한 사랑을 중심으로 여러가지 매력적인 캐릭터가 이야기 구조를 탄탄하게 만들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여러모로 추천하고 싶은 작이지만 내용이 너무 어두워서인지 쉽게 주위사람에게는 권하지 않는 편이다. 일본 드라마를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관전포인트가 높을 듯.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의 TV드라마 편에서 히로인을 맞았던 <아야세 하루카>가 여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지만 참 예쁜듯...




2007 갈릴레오 [방송]  
일본 드라마계에는 月9(게츠구)라는 후지TV의 편성시간대가 있는데 이 편성에 들어가는 작품에 드는 것을 영광으로 아는 특이한 문화가 있다. 물론 어느정도의 시청률이 따라 오는 이유도 있겠으나... 여타의 이유는 뒤로하고 <후쿠야마 마사하루>, <시바사키 코우> 주연의 10부작 드라마로 물리학 천재 <유카와 마나부 (후쿠야마 마사하루)>라는 캐릭터로 하여금 미스테리와 추리를 재미있게 버무린 작품이다. 여러가지 이유로 원작에는 없었던 <우즈미 카오루(시바사키 코우)>를 드라마에서는 추가되었다. 잘한 짓인듯... 추리소설 팬들은 원작소설의 호평이 대단한 편... 원작은 읽어보지 않았으나 양쪽 모두 추천하는 편이다.

 
2007 더 시크릿
1999년 <비밀>의 프랑스 리메이크 버전으로 처음 흥미는 유발하는 영화이지만
보통 리메이크가 그렇듯 별로 내키진 않는 작품이다. 심심하면 한번 볼까...




2008 용의자 X의 헌신
<나오키 상>을 수상한 저력이 절실히 들어나는 작품으로 <갈릴레오>드라마가 완성된 후 금새 <용의자 X의 헌신>이 영화화되었다. 영화판은 감상 못하고 원작소설만 읽었으나 정말 괴물같은 흡입력으로 5시간동안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한채 결국 결말을 읽은 후에서야 책을 덥을 수 있었던 작품. 영화에서는 후카와 마나부의 대학동기이자 수학 개통의 상당한 실력자인 <이시가마 테츠야>의 역할로 연기파 배우<츠츠미 신이치(오스터 오른쪽)>가 등장하며 외관상 바라볼때 캐릭터간의 싱크로율이 대단해 보이는 작품이다.




2008 유성의 인연 [방송]   
배다른 삼남매의 이야기로 10부작 드라마. 일본에서 주목받는 아이돌인 <니노미야 카즈라리>, <니시키도 료>, <토다 에리카>가 어린시절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범인에게 부모를 살해당한 사기꾼 삼남매역으로 출연한다. 또 방송 시나리오 작가로 천재라고 불리우는 <쿠도 칸쿠로>가 참여. 원작과는 다른 버라이어티함이 첨가된 맛이 좋은 편. 이 작품의 많은 팬들이 엔딩을 마음에 들어하는데 본인도 상당히 재미있게 본 드라마. 이것도 원작이 정말 읽고싶다.


2008 갈릴레오 제로 [방송]   
갈리레오 드라마의 외전격 스토리로 드라마 스페셜 단편으로 방송됐다. 대학교 준교수인 <유카와 마나부>의 학생시절을 배경으로 하고있으며 <나가사와 마사미>가 별 쓸데없는 역할로 감칠맛 연기를 한다.  

2009 방황하는 칼날  



2009 백야행: 하얀 어둠 속을 걷다   
한국에서 리메이크된 백야행. 영화화되다 보니 안그래도 빠른 전개가 더 빨졌다는 평이 많다. 다만 개인적으로 봤을 때 캐스팅만큼은 정말 좋은 느낌. 원작과 비교되는 목소리가 많다만 원작에 비교하기에 영화에는 시간이라는 악제가 있음으로 패스. 사실 본인도 아직 본 적은 없다. 드라마나 원작소설을 더 추천하고 싶은 편.


2009 명탐정의 규칙 [방송] 



2010 신참 [방송]
<트릭>으로 국내 인지도가 있는 <아베 히로시>가 주연한 작품으로 최근작. 첫회 시청률이 21%가 넘는 수치를 기록하여 일본 내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시놉상으로 <아베 히로시>가 연기하는 <카가 코이치로>라는 인물이 여성살인 전담 형상를 연기하는 것으로 나오며 히가시노 케이고 특유의 휴머니즘으로 감동코드가 절묘히 버무려질 것 같다. 상당한 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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