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코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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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은 제니퍼 린 코넬리 (Jennifer Lynn Connelly) 1970년 12월 12일 생으로 프로필상 뉴욕, Catskill Mountains이 출신지이다. 한때는 숀 코넬리의 딸 아니면 어떤 친족관계의 연이 있을 줄 알았으나 관계는 전혀 없다. 11세의 나이로 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의 <드보라>의 아역으로 헐리우드 입성. 발레를 하는 장면의 인상이 강렬하다. (예쁘다는 인상이랄까... 아름답다가 좀 더 정확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헐리우드 영화 대뷔 전에는 9살부터 모델을 했으며 14세 정도가 되서는 인기가 상당했다고 한다. 최근 38세(미국나이)까지 꾸준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으며 <아케데미 시상식>과 <골든글러브>에서 한번씩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최근 작으로 국내의 인지도가 있는 작품으로는 <지구가 멈추는 날>,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잉크하트 : 어둠의 부활>등이 있다.


필모그래피



1984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 Once upon a time in America (어린 드보라)
제니퍼 코넬리의 강렬했던 대뷔작으로 여러모로 전설적인 <세르지오 레오네>감독의 마지막 작품. <로버트 드 니로>와 이룰 수 없는 애절한 사랑을 하는 역할의 <드보라>의 아역으로 출연한다. 대공황과 금주법의 시대를 중심으로 한 갱스터무비로 상당수의 영화팬들에게 걸작이란 평가를 받고 있는 작품. 개인적으로 O.S.T를 좋아하는 편인데, 영화음악계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전체적인 음향 조율이 상당히 탁월하다. 어디선가 들어본 음악의 인상이 강할 듯. 국내의 TV배경음악으로 자주 사용됐었기 때문에 한국인의 귀에도 익숙할 듯 하다. 제니퍼 코넬리의 발레신은 지금에 와서는 씬스틸러라고 칭송받을 정도이기 때문에 그녀의 팬들이나 갱스터무비 팬이라면 필감하길 권하는 바이다.


1985 페노미나 / Phenomena (제니퍼)
1986 라비린스 / Labyrinth
1989 젊은 연인들 / Some Girls
1990 돈 존슨의 정오의 열정 / Hot Spot
1991 인간 로켓티어 / The Rocketeer (제니) 
1991 백마 타고 휘파람 불고 / Career Opportunities
1993 유희의 종말 / The Heart Of Justice
1994 러브 앤 샤도우 / Of Love And Shadows (아이린)
1995 하이어 러닝 / Higher Learning
1996 머홀랜드 폴스 / Mulholland Falls
1997 악의 꽃 / Inventing the Abbotts (엘리노어 애봇)
1998 다크 시티 / Dark City (엠마/안나)



2000 레퀴엠 / Requiem for a Dream (매리온)
2001년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킨 작품. 개인적으로 제일 처음 제니퍼 코넬리를 접한 영화가 이 영화다. 마약으로 붕괴되는 가정, 연인, 인생이 정말 섬뜩하게 영상화 되었다. 파격적인 스토리 전개와 어울리는 편집증적인 비쥬얼 편집 또한 인상적인데 제니퍼 코넬리의 연기에서 엄청난 파격이 느껴진다. 어떤 사람에게 추천해줘야 할지는 잘 모르겠으나 마약의 환각과 악몽을 넘나드는 장면의 전환은 정말 누군가 한명에게라도 더 권해주고 싶다.

 
2000 폴락 / Pollock (루스 클리그맨) 
2000 웨이킹 더 데드 / Waking the Dead (사라)



2001 뷰티풀 마인드 / A Beautiful Mind (알리샤 내쉬)
천재수학자 존 내쉬의 이야기를 담은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영화로 존 내쉬는 실존인물이다. 2002년의 <아케데미 수상식>과 <골든글러브>에서 강각 4부분을 수상하였으며 제니퍼 코넬리도 여우조연상을 각각 수상식에서 하나씩 수상하였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세계적인 수학천재의 일대기가 전체적인 줄거리로 각각 배우들의 심도 깊은 연기도 훌륭하지만 실존 인물의 인생에 대해 크게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작품. <론 하워드>감독의 연출 덕인가 원작은 잘 모르겠지만 로멘스와 드라마, 스릴러를 넘나드는 연출이 절묘하다. 천재수학자인 존 내쉬의 역으로 <러셀 크로>가 열연했다.


2003 모래와 안개의 집 / House of Sand and Fog (캐시 니콜로)

 

2003 헐크 / The Hulk (베티 로스)
마블코믹스 히어로물 중 하나로 제니퍼 코넬리는 히로인인 <베티 로스>의 역할을 했다. <와호장룡>으로 유명한 <이안>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상당한 기대를 일으켰던 작품이었으나 내용물은 좀 맹맹했던 편. 헐크의 내적갈등을 표현하는 것에 좀 더 중점을 둔 영화로 원작 팬들의 원성 탓이었는지 나중에 <인크레더블 헐크>라는 이름으로 다시 한번 리메이크 되었다. 그 유명한 <헐크>역으로 <에릭 바나>가 열연했다.



2005 다크 워터 / Dark Water (달리아)
일본의 공포영화 <링>으로 유명한 <나카다 히데오>감독의 2000년작 <검은 물 밑에서>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판으로 제니퍼 코넬리는 양육권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이혼녀 역할로 나온다. 공포영화인 것에 비하여 전혀 무섭지 않다는 평이 많은 편... 원작인 일본버전에서는 <쿠로키 히토미>가 같은 역할로 열연했었다. 본인은 아직 본 적이 없는 영화.


2006 리틀 칠드런 / Little Children (케시 아담슨)



2006 블러드 다이아몬드 / Blood Diamond (매디 보웬)
사실 처음에는 시원한 액션물 정도로 생각했던 작품이나 아프리카의 고통과 다이아몬드라는 영원불멸의 보석의 진실을 파해치는 심도깊은 내용으로 각각 배우들의 연기가 일품이다. <타이타닉>으로 유명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진실을 향해 다가가는 주인공 <대니 아처>역으로 제니퍼 코넬리는 진실을 밝히고 싶어하는 열혈 기자역으로 출연한다. 각층에서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걸었던 기대가 컸던 작품이었으나 <솔로몬>역의 <지몽 문스>의 사무치는 듯한 연기가 더 빛나는 편...


2007 레저베이션 로드 / Reservation Road (그레이스 러너)
 


2008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 He's Just Not That Into You (제닌)
포스터에서의 포스만으로 감상욕구를 솟구치게 하는 작품으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제니퍼 애니스톤>, <스칼렛 요한슨>, <드류 베리모어>, <벤 에플릭>등이 출연하며 <섹스 엔 더 시티>로 유명한 작가들의 동명원작을 영화화한 것이다. <섹스 엔 더 시티>가 국내외로 연애의 지침서 혹은 바이블 처럼 숭대받는 경향이 있는 저력이 보이는 영화로 연애에 관련된 남여간의 불편한 진실들이 파헤쳐진다. 제니퍼 코넬리는 남편의 바람을 눈치채는 유부녀의 역할로 열연하며 슈퍼마켓 씬이 개인적으로 참 좋았던듯...


2008 잉크하트 : 어둠의 부활 / Inkheart



2008 지구가 멈추는 날 /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헬렌)
1951년작 <지구가 멈추는 날>을 기반으로 제작된 영화. 지구를 살리기 위해 지구로 온 외계인 <클라투>의 역으로 <키아누 리브스>가 출연한다. 엄청난 대형 블럭버스터라는 인상과는 달리 내용물은 좀 허허한 맛이 있으나 분명한 메세지를 느낄 수 있는 영화이며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방법에서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작품... 제니퍼 코넬리는 둘째치고 키아누 리브스의 수트빨이 참 좋구나... 하고 생각한 영화다...



2009 9 : 나인 / 9 (7)
작품 선택에 대해 까다롭다는 제니퍼 코넬리의 최근작으로 <7>이라는 여전사의 더빙을 맞았다. 화려한 영상이 화제를 불렀으나 그보다 화제를 일어 켰던 것은 제작자인 <팀 버튼>과 <티무르 베크맘베토브>감독으로 새로운 세계관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매력적이나 아직 감상을 못했다. 보고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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