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y Antebellum : Need you now
List of list/Music
Lady Antebellum : Need you now
01. Need you now (추천)
02. Our kind of love
03. American honey
04. Hello world
05. Perfect day
06. love this pain (추천)
07. When you got a good thing
08. Stars Tonight
09. If I knew then
10. Lookin` for a good time
11. Ready to love again
12. I run to you (추천)

2007년에 대뷔한 혼성 3인으로 주요 장르는 컨트리 팝... 1집 앨범이 발매된지 어느정도 시간이 지났으나 아직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빌보드 차트에 상위랭크를 유지하고 있다. 2010년도의 그래미어워즈에서 <I Run To You>가 수상을 하였다. 필자가 <레이디 얼테빌럼>과 연이 생긴 것도 2010년 그래미어워즈 앨범 때문이었고 개인적으로 수상곡인 <I Run To You>에 애정이 가는 편이다.


Lady Antebellum - Need you now MV

대표 장르가 <컨트리 팝>인 팀의 글을 쓰고있다만 개인적으로 <컨트리 팝>은 무엇이다!! 라고는 말 할 지식이 없다. 다만 <레이디 언터벨럼>은 최근 그쪽의 장르에서 주목을 받는 팀이며 수차례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는 점이 일단 주목할 만한 점이란 것을 알고가자. 대뷔후 3년 이 팀은 최근 빌보드 시장에 있어서 그동안 익숙했던 음악을 하고 있다. 클리셰를 듬뿍 담은 양날의 검 같은 앨범이라는 말이 많은데 개인적으론 오히려 이런 답습이 반갑다는 느낌이다. 팝이라고 하면 예전 <Westlife>, <Boyz II Men>, <Celine Dion>, <Mariah Carey>정도로 압축되던 한국인으로서 말이다. 중고등학교 시절의 향수라고 볼 수도 있다. 이 팀 특유의 익숙함에 끌렸다고 말할 수도 있겠다...

요즘 대중의 입맛이라는 것에 부흥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것에 많은 것을 할애하는 추세이다. 전체적인 것을 모두 부수지 않고 그 안에서 새로운 것을 추구한다는 느낌인데 대표적으로 <Mariah Carey>가 크게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다. 필자도 이런 추세가 싫은 것 만은 아니다. 이런 경향은 수많은 싱어 송라이터들을 위한 발판이 되어 음악계의 장르적인 벽을 허물어 주는 역할도 될 뿐더러 개인적으로 귀가 더욱 즐거워지는 결과를 부르기도 하기 때문이다. 다만 아직도 10년 가까운 예전의 앨범을 소중히 간직하는 필자에게는 이런식의 클리셰의 뭉치같은 느낌도 아직까지 입맛에 너무나 잘맞다.

<Westlife>, <Boyz II Men>등의 달달한 코러스처리와 같은 전체적인 분위기같은 것도 잘 녹아난 곡들로 수북하여 오랜만에 멜로디 전체보다는 보컬의 매력에 풍덩 빠져들 수 있다는 인상이다. 잔잔한 분위기 안에서 귀를 꽉체우는 맛에 약간의 중독성 비슷한 것을 느끼게한다. 필자가 흡족지는 순간으로 음악으로 귀가 꽉차는 듯한 순간 미묘한 단절감 같은 것이다. 주위에 뭐가 있던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건간을 잊게하는 보컬의 충실감과 친숙한 멜로디라인이 <레이디 얼테빌럼>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된다.


Lady Antebellum - I Run To You MV
 

Lady Antebellum - I Run To You (Live in 2009 ACM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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